(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요즘 계속 늘어나고있다.
백두산밀영이 개영된 때로부터 지난 20여년간 근 600만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답사자들은 정일봉에로의 답사행군길을 걸으며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결사옹위정신,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열렬한 조국애를 체득하고있다.
행군로정에서 그들은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모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사업들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