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에 일본에서 외국인금발머리처녀들이 실종되는 사건들이 드문히 발생하고있다. 그 원인중의 하나가 일본남자들속에서 금발머리처녀들의 인기가 매우 높기때문이라고 한다. 이를 리용하여 일본의 한 교파는 금발머리처녀들을 유괴, 랍치하여다가 저들의 세력을 늘이기 위한 《낚시미끼》로 써먹었다.
랍치대상이 국내사람들을 초월하여 외국인들에게까지 확대되고 그 피해자들, 행방불명자들이 늘어나고있는것이 일본의 어지러운 현실이다.
일본은 국내적으로도 랍치왕국으로 잘 알려져있다. 한해동안에만도 각종 실종사건들이 수만건이나 발생하고있다.
이시까와 지까꼬라는 녀교원이 함께 일한 일본인남성에 의해 학교내에서 살해되였다는것이 26년만인 2004년에 드러나 사람들을 놀라게 한 사건도 그러한 현상의 연장이다.
일본은 오늘뿐아니라 엄중한 랍치범죄력사를 가지고있는 나라이다.
지난 세기초 우리 나라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식민지파쑈통치기간 무려 840만여명의 조선청장년들을 랍치, 강제련행하여 고역과 죽음을 강요하였다. 또한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끌어다가 《황군》의 성노리개로 만들었다.
일본이야말로 랍치의 본산지이며 특대형랍치범죄국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