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년차총회가 1월 30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총회에서는 연구소의 지난해 활동정형이 총화되고 앞으로의 사업계획이 토의되였다.
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는 지난해 조선에서 강성번영의 미래를 내다보게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더욱 발전풍부화시켜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선군령도의 결과이라고 찬양하였다.
우리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과 연구조직확대사업을 더욱 활기있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