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은하수 《설명절음악회》가 4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음악회무대에는 합창 《우리 민족 제일일세》, 녀성3중창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 혼성2중창 《아름다운 생의 자욱 새기여가자》, 합창 《위대한 내 나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애국헌신이 있어 주체성과 민족성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 인민이 만복을 누릴 강성대국의 그날이 다가오고있음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남성독창과 남성방창 《군밤타령》, 관현악 《양산도》, 민족기악과 바얀을 위한 관현악 《통일무지개》를 비롯한 종목들은 짙은 민족적정서와 향취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