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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위협》은 상투적수법-새 《방위계획대강》비난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최근 새 《방위계획대강》에서 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군사적위협》으로 규정해놓았다.

이것은 조선의 《위협》을 구실로 군국화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일본의 상투적수법이다.

일본의 미싸일계획내막을 밝힌 자료에 의하면 실제에 있어서 일본의 미싸일기술은 세계적으로도 앞선 수준에 도달하였다.

일본의 첫 반함미싸일은 《ASM-1》이다. 이 미싸일은 전문적으로 대, 중형군함들을 공격한다.

일본은 1972년에 그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1981년에 완성하였다. 1982년에 항공《자위대》에 장비되였는데 최대사거리는 50km이다. 후에 개량을 거쳐 그 거리가 현저히 늘어났다.

1984년 일본방위청은 《XSSM-1》형 중거리미싸일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시키였다.길이가 5m, 발사중량이 650kg으로서 초저공비행을 할수 있는 미싸일은 1990년에 《자위대》에 배비되였다.

일본은 반땅크미싸일을 1957년에 1세대를, 7년후에는 2세대를 개발한데 이어 3세대, 4세대도 이미 완성하였다.

1978년에 개발된 레이자유도반땅크미싸일은 1982년의 모의시험과 1985년의 정식시험을 거쳐 1990년에 부대들에 보급되였다.

이것은 일본의 미싸일개발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일본이 발사한 위성 《H-2》, 《M-5》와 《N》형운반로케트는 하루밤사이에 장거리미싸일로 변할수 있다.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금까지 일본이 우리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다고 소동을 피운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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