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성자립 등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지난해 강행군현지지도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세를 진두지휘하시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쌓으신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한 5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 전도양양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불면불휴의 강행군현지지도로 이 땅우에 세기적변혁을 안아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에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천만군민의 정신력과 주체화의 포성으로 강성대국의 억센 기둥을 세우신데 대하여서와 조선문화예술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