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로므니아에서 3일과 4일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특명전권대사들과 대사관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올해에도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바씰레 러꺼뚜슈는 선군정치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