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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정당,지역기구 북남대화를 위한 조선의 노력 언급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북깝까즈지역단체가 1월 3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북남대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노력》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지금 조선반도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지한 노력에 의하여 전쟁접경에로 치닫던 정세를 완화시킬수 있는 가능성들이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긴장격화와 대결을 통하여 자기의 리기적목적만 추구하려는 세력들의 대화방해책동도 점점 더 교묘하게 나타나고있다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피하기 위해서는 모처럼 마련된 기회를 놓치지 말고 대화분위기를 적극 살려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전쟁위협과 적대시정책으로 말미암아 산생된 문제로서 그 근원을 제거할수 있는 대화방식이 필요하다.

조선반도비핵화를 실현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은 시종일관하다.

한편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가 전체 조선민족에게 보낸 호소문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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