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노래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가 온 나라 인민들의 사랑속에 널리 불리워지고있다.
노래는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기록된 당대표자회와 당창건 65돐을 계기로 세상에 나왔다.
노래 1절에서는 이땅에 인민대중중심의 락원을 꽃피워주고 인민들에게 당복을 안겨준 어머니 당의 품에 안겨사는 조선인민의 행복에 대한 사상감정을 노래하고있다.
2절에서는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을 이끌어 나라의 존엄을 떨치며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부강과 번영을 안아온 조선로동당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고있다.
3절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빛내이며 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성과 이 세상 끝까지 오직 당만을 믿고 살며 투쟁해갈 조선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후렴에서는 위대하고 고마운 당에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감사, 열렬한 축하를 드리는 조선인민의 환희에 넘친 사상감정을 터치였다.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린 당의 불멸의 업적과 인민에게 베풀어주는 고마운 사랑 그리고 당의 품에 안겨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조선인민의 행복에 대한 감사의 정을 그대로 담은것으로 하여 노래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만사람의 열렬한 사랑을 받으면서 널리 불리워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