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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AFP통신 조선에서 세계적인 축구명수가 나올수 있다
(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중국 《길림신문》은 《해외언론 <메씨같은 선수 조선에서 나온다>》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프랑스 AFP통신이 1월 25일에 보도한 기사의 제목이다.

통신은 기사에서 《조선은 앞으로 세계적인 축구명수로 될수 있는 가장 전도유망한 선수들을 가지고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는 조선에서 나올수 있다.어쩌면 메씨를 대신할수도 있다.》고 주장하였다.

통신은 프랑스 모나꼬축구구락부팀의 선수모집자 헤드니 무스타파의 말을 그 근거로 들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는 유능하고 젊은 선수가 많다.나는 여러 국제경기대회들에서 조선선수들을 지켜보았다.조만간 조선선수들이 대단한 축구명수로 될것이라고 느껴진다.》

실제로 조선청년축구팀은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진행된 아시아 19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조선팀은 1위를 하였다.

통신은 정일관(19살, 리명수팀)의 활약을 주목하였다.

남조선팀과의 준결승경기에서 결정적인 첫꼴을 넣은 정일관은 오스트랄리아팀과의 결승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여 조선팀이 3:2로 승리를 거두도록 하였다.

그로부터 1개월후 우즈베끼스딴에서 진행된 아시아 16살미만 축구선수권대회에서도 조선팀은 우승하였다.

조선의 청소년축구선수들이 갑자기 성과를 거둔것은 아니다.

조선에서는 2000년이후 청소년축구를 꾸준히 지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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