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념원하는 인민들의 감정을 반영한 미술작품들이 많다.
그 대표적작품으로 제9차 베이징국제예술박람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받은 조선화 《통일무지개》를 들수 있다.
그림은 전통적인 민족무용을 펼치는 두 녀인의 모습을 통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삼천리강토우에 기어이 통일무지개를 안아 올리려는 우리 민족의 통일의지를 예술적으로 잘 형상하고있다.
작품은 전통미술인 조선화의 고유한 기법의 하나인 몰골기법(단붓질법)을 리용하여 아름답고 우아하면서도 생동한 화면을 펼쳐보여주고있다.
조선화 《통일무지개》의 창작가는 만수대창작사 부사장 김성민이다.
조선화 《통일무지개》를 비롯하여 그가 그린 수십편의 미술작품들이 국가소장품으로 등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