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010년 12월 30일 남아프리카가 《브릭스》(브라질, 로씨야, 인디아, 중국)에 가입하여 성원국수가 늘어났다.
이것은 서방주도의 낡고 불공정한 현 국제질서를 반대하고 다극화세계를 지향하는 대세의 흐름을 반영하는것이다.
《브릭스》는 근 10년전 경제적개념으로부터 대화와 협조를 추구하는 실제적인 기구로 발전하였다. 그리고 그 성원국들은 발전도상나라들의 전반적리익을 수호하는 주요세력으로 되였다.
《브릭스》성원국들은 주요 신흥경제국들이다.
2008년에 이 나라들은 세계인구의 42%, 세계적인 국내총생산액의 14.6%,세계무역액의 12.8%를 차지하였다.
성원국들은 세계적인 금융경제위기이후 미국딸라의 지배적지위에 맞서 자기들의 화페를 주요국제화페로 만들려는 집단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호상간 무역결제를 민족화페로 전환하는것으로 기축통화인 미국딸라에 도전해나서고있다.주요국제회의들에서 미국딸라주도의 국제통화체계를 허물고 국제기준통화의 다원화를 실현할것을 주장하고있다.
지난해에 열린 제2차 《브릭스》 수뇌자회의는 미국의 일극세계화구상을 반대하고 다극세계건설을 지향하는 정치경제동맹으로서의 기구성원국들의 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었다.
《브릭스》의 활동은 낡고 불공정한 국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국제질서를 수립할것을 요구하는 여러 발전도상나라들의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