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당국이 조선학교에 대한 수업료무료화수속을 빠른 시일내에 재개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부당수는 기자회견에서 수업료무료화는 어린이들이 학교에 가도록 돕기 위한것으로서 정치정세와는 관계가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