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무대에는 합창 《경축합니다》, 어은금병창 《2월은 봄입니다》, 혼성4중창 《장군님과 함께라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다.
직맹일군들과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