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현상주의 보고에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전설적인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전도를 기약해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며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모두가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가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