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가 9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외무상 박의춘, 무역상 리룡남,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용진,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김정숙 등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호쎄 마누엘 갈레고 몬따노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투쟁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사이의 교류가 모든 분야에서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꾸바인민은 영원히 조선인민과 함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전통적인 조선꾸바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