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무대에는 독창 《선군닐리리》, 《통일아리랑》, 무용 《고향집 서리꽃》, 《영원히 안고살리》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과 따슈껜뜨주 문화국 일군들, 시민들 그리고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