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이슬람교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경제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이란정부와 인민의 노력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
한편 박의춘외무상도 이날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