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학생소년들의 주체100년 설맞이모임에 참가한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을 위하여 마련해주신 다과회가 1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과 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와 해외동포사업국 국장 강지영, 청년동맹중앙위원회 비서 리영환,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룡해는 연설에서 김정일장군님께서 예술단성원들에게 한없는 사랑을 돌려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이 지덕체를 겸비한 유능한 인재로, 재일조선인운동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일군으로 자라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단장 윤성진은 체류기간 예술단성원들이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인민들의 모습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은데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은 총련의 주인공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다과회에서는 평양시내 학생소년들과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의 련환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