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범민련탄압대응 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가 8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통일운동에 대한 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검찰이 이날부터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리규재, 사무처장 리경원,선전위원장 최은아에 대한 조사를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당국이 국민들이 불안과 고통에 시달리고있는것은 외면하고 동족대결에만 매달리며 북의 대화제의를 뿌리치고 통일운동세력에 대한 폭압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대화분위기에 맞지 않는 탄압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