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동당 대변인이 8일 민생문제해결을 외면하고 권력유지만을 위해 책동하는 《한나라당》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이 당사의 문을 안으로 걸고 바깥출입을 금지한채 개헌론의에만 몰두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번의 개헌론의가 현 집권세력이 어떻게 하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의도로부터 출발한것임은 알려진 사실이라고 론평은 주장하였다.
지금 국민들이 구제역과 물가폭등 등으로 하여 살아가기가 더없이 힘든 때에 탁상공론만 하는것이 말이 되는가고 론평은 비난하였다.
론평은 《한나라당》이 그 무엇으로도 당리당략만을 추구하는 자기의 정체를 결코 가리울수 없음을 명심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