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 탁월한 령도력을 지니시고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민족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령도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특출한 사상리론적풍모에 기초한 과학적인 령도이며 주체적력량을 강화하여 민족단합의 거대한 위력으로 조국통일위업을 활력있게 전진시키는 위대한 단결의 령도, 역경을 뚫고 조국통일위업의 끊임없는 앙양을 이룩해나가는 백승의 령도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5대방침은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민족대단결위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확한 길을 명시해주는 불멸의 통일강령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겨레에게 안겨주신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오늘도 6.15통일시대의 승리의 표대로 찬란히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한없이 숭고한 민족애와 고매한 인덕은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길에 떨쳐나서게 하는 정신적자양분으로 되고있다.
오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조국통일을 위한 김정일장군님의 정치를 인덕정치, 광폭정치로 높이 칭송하며 장군님을 민족대단결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령활무쌍한 지략과 세련된 령도예술로 언제나 정세의 주도권을 틀어잡으시고 겹쌓이는 난관을 뚫고 조국통일위업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해나가신다.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민족은 지나온 년대들을 조국통일운동의 자랑찬 승리와 성과로 빛나게 장식해올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