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어은혁명사적지를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평양시 룡성구역에 있는 이 사적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주체51(1962)년 8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군사야영기간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신 곳이다.
여기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계시였던 병실과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보여주신 실탄사격장, 그이께서 분해결합하신 중기관총을 비롯하여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으로 무장하도록 야영생들을 손잡아 이끌어주신 사실을 전하는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은 해마다 늘어나 그 수는 지난 10년간 200여만명에 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