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 금강산가극단 단장인 리룡수 2.16경축 재일조선인예술단 단장이 12일 기자와 회견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이할 때마다 재일동포들은 천출위인을 모시고 사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군 한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조국은 오늘 반만년민족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일대 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이것은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상을 뵈올 때마다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의 애족애민의 헌신은 위대한 힘과 기적을 낳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조국인민들은 그이의 령도따라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며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조국인민들의 힘찬 투쟁은 우리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 계시여 우리 조국은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