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기관지 《일랄 아맘》 사장 타흐씬 할라비가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김정일령도자각하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한다.
김정일령도자각하의 건강은 조선인민뿐아니라 팔레스티나인민을 비롯한 전세계 자유투사들의 념원이다.
김일성주석은 아랍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피로써 도와주고 물심량면의 지원을 주신 친근한 벗이시다.
오늘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는 주석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신다.
적대세력들의 도전에 맞서 선군정치를 펼치시는 김정일령도자각하께서 계심으로 하여 조선은 백절불굴의 투지와 완강성의 상징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