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악의의 비루스》, 이것은 인터네트를 통한 허위선전을 경계하여 중국의 《인민일보》가 1월 30일 론평에서 쓴 표현이다.
신문은 이른바 《민의》의 탈을 쓰고 민심을 소란시키는 거짓정보를 《악의의 비루스》로 락인하였다.
비루스는 대다수 인터네트리용자들의 심리를 눈에 띄게 해치고있을뿐아니라 인터네트의 발전도 저애하고있다고 신문은 폭로하였다.
중국에서는 최근년간 인터네트관리와 리용에 대한 요구성을 높이는 한편 인터네트를 통하여 민족분렬을 선동하거나 사교를 선전하며 음탕하고 폭력적인 정보를 류포시키는것을 철저히 금지시켜왔다.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전국적으로 인터네트를 정돈하기 위한 사업을 통해 색정적이고 저속한 편집물들을 퍼뜨린 약 2,500개의 웹싸이트가 법에 따라 페쇄되였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해치는 불순한 행위들이 《인민》의 탈을 쓰고 감행된 실례가 허다하다.
중국에서 인터네트를 통하여 민심을 흐리게 하고 사회적불안정을 조장하는 행위들에 타격을 가하는것은 인민의 리익과 사회의 안정, 조화로운 발전을 위한 옳은 조치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