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8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 마이크 말런이 2011국가군사전략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2004년이래 처음으로 개정된것이다.
2011국가군사전략은 2010국가안보전략과 최신판 4개년방위검토보고서의 목표들에 기초하고있다.
전략은 《우리의 군사력은 대외정책에 대한 전국가적접근방식의 일환으로 기타 힘의 요소들과 결합되여 조화롭게 전개될 때 가장 큰 효력을 발휘할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새 전략에 따라 미국은 필요하다면 단독 혹은 여러 나라들과의 협력과 동맹을 계속 추구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전략에는 힘의 우위를 노린 미국의 패권적야심이 반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