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부수단의 분리독립이 확정된 가운데 남부수단주민들이 오랜 내전의 후과를 털고 일어서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에 발맞추어 해외에 거주하던 남부수단출신 전문가들이 국가재건을 돕기 위해 속속 귀국하고있다.
리에크는 남부수단의 인구는 800만명에 달하지만 의사는 겨우 300명뿐이고 숙련된 조산원은 20명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이것이 바로 자신이 귀국한 리유라고 말하였다.
가족이 망명길에 오르면서 에짚트와 유럽에서 공부하였고 도이췰란드에서 경제전문가이자 사업가로 성공한 모우 암브로즈 티이크는 귀국하여 시민단체개발관련 일을 하고있다.
그는 해외에 나가있는 남부수단출신 전문가들이 국가재건에 크게 이바지할수 있다고 말하였다.
해외에 나가있는 사람들은 남부수단에 부족한 기술과 자산을 가지고있으며 따라서 이곳 주민들에게 변화를 가져오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수 있다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