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또의 손자가 새 당을 이끌고있다. 새 당은 쓰르비아의 모든 공민들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고 중산계층을 되살리며 국가를 갱신하는것을 자기의 강령적인 목표로 선포하고있다.
공산당은 당대렬을 보충할것을 공민들에게 호소하면서 낡은 당원증을 가지고있는 유고슬라비아공산주의자동맹 당원들이 그것을 새 당원증과 교부할것을 요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