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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의 사랑이 깃든 강계포도술공장
(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강계포도술공장은 조선에서 이름난 과일술생산기지이다.

주체45(1956)년 4월에 세워진 공장은 자강도에서 나는 포도 등을 원료로 하여 포도술, 인풍술과 같은 발효술들과 맥주 그리고 막걸리를 생산하고있다.

공장에는 원료전처리직장, 발효직장, 포장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들과 지하저장고, 실험실이 있으며 자체의 원료기지인 포도원도 가지고있다.

이 산골도시의 자그마한 공장에도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자강도에 포도술공장을 내오도록 하시고 여러차례 공장을 찾으시여 생산을 자동화하며 제품의 질을 높일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장을 찾으실 때마다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며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강계포도술공장은 오늘 만점짜리 공장으로 전변되였으며 이 공장제품들은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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