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전통음식들가운데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장절임도 있다.
장절임은 농토산물과 고기류를 가지고 만든다.
말리거나 절인 남새, 나물은 간장에 담그거나 된장, 고추장에 박아두었다가 맛이 든 다음 양념을 하여 두고 먹는다.
고기류는 간장에 졸여서 가공한다.
영양성분이 많은 장절임을 정상적으로 먹으면 건강에 리롭다.
지금 사리원정방식료생산협동조합을 비롯한 각지 식품생산기지들에서는 오이, 무우, 도라지, 버섯 등의 장절임을 만들어 근로자들에게 공급하고있다.
급양봉사망들에서는 장절임품평회를 자주 진행하고 그 품종을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