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백두산은 독특하고도 신비한 자연경관을 가지고있어 오래전부터 명산중의 명산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져왔다.
하지만 백두산의 봉우리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것은 의문으로 남아있었다.
다만 1908년에 한 등산가가 백두산에 올라 봉우리들을 조사하고 백두련봉의 기본봉우리가 16개라는것을 밝히였다.
그때로부터 근 한세기가 흘러간 1990년대말부터 조선의 과학자들은 백두산의 봉우리들에 대한 세부조사측량을 심화시켜나가는 과정에 상대높이가 20m이상인 백두산의 봉우리수가 216개라는것을 밝히였다.
신통히도 봉우리수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날인 2월 16일 수자와 같았다.
이 사실에 접한 조선인민은 백두산을 우러르며 위대한 장군님은 하늘이 낸분이시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