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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테로위협에 우려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내안전장관 제니트 나폴리타노가 미국에 대한 테로위협이 2001년의 9.11사건이래 최고수준에 이르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현재 알 카에다의 추동을 받고있는 그루빠들과 이미 미국에 들어와 있을수 있는 본토출신의 테로분자들로부터 새로운 위협을 받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한 국회위원회 회의에서 《어떤 의미에서 보면 오늘날 그러한 위협은 약 10년전의 공격사건이래 최고수준에 이르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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