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제20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이 평양에서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프랑스, 체스꼬의 휘거선수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이 15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김기남, 양형섭, 강석주, 최룡해 등과 해외동포축하단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박명철체육상은 개막사에서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열리는 이번 축전은 체육인들사이의 단결과 협조, 체육기술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휘거선수들이 출연하는 개막공연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종목들에서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그이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이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조선인민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