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인디아에서 경축집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평양의 밤》,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날로 발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반제자주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진보적인류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파키스탄민족로동자당 위원장은 조선의 현실은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사상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는 걸출한 정치가이시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몽골,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