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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2.16기념토론회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 타이, 방글라데슈에서 기념토론회가 3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령도의 현명성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체사상을 조선로동당의 지도리념으로 틀어쥐고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독창성을 론증하시고 그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우크라이나 기자, 문화인들의 《주체의 태양》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꼰스딴찐 도로쉔꼬는 주체사상이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그 해결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는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대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방글라데슈 보리살선군정치연구회 고문 엠.자한기르 칸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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