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도네시아, 라오스, 팔레스티나, 우간다 신문, 잡지가 그이의 초상화를 모시고 특집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국제일보》 7일부는 《조선의 일심단결》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전체 인민이 령도자와 뜻과 운명을 같이하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신문《수아라 까르야》 5일부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오랜 체험을 통하여 김정일총비서를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 행복과 번영이 있다는것을 철리로 새겨안았다고 지적하였다.
라오스신문 《행안》 1월 16-31일부는 김정일령도자께서 실시하시는 정치는 언제나 인민을 위한 정치로 되고있으며 조선에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펼쳐졌다고 강조하였다.
팔레스티나잡지 《일랄 아맘》 2월호와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7일부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조선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데 대하여 칭송하는 글들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