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78(1989)년 2월 파키스탄 카라치 알리알리학교에는 김정일학급이 생겨났다.
이 학교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학급이 나오게 된데는 뜻깊은 사연이 깃들어있다.
당시 학교의 총교장이였던 싸이다는 여러차례 조선을 방문하는 과정에 누구나 돈 한푼 내지 않고 마음껏 공부하는 인민적교육제도에 대해 깊이 알게 되면서 김정일동지에 대한 흠모의 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이의 위대성을 널리 소개선전하고싶은 마음속충동을 억제할수 없었던 싸이다는 자기 학교에 김정일학급을 내올것을 발기하였다.
학교의 모든 교직원들이 그의 발기를 한결같이 지지하였다.
싸이다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학교의 가장 큰 자랑은 조선이 낳은 세계적령도자이신 김정일각하의 존함을 모신 학급을 가지고있는것입니다. 세계적위인의 존함을 모신것은 우리들의 가장 큰 영예이며 행복입니다.》
절세위인의 존함은 오늘도 자주시대 인민대중의 상징으로, 희망의 등대로 누리에 찬란히 빛나고있다.
로씨야의 여러 도시들에 건립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세기의 예술의 보호자들》기념비들과 베닌의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등 그이의 존함을 모신 단위와 조직, 대상들이 계속 늘어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