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활짝 피여난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단장은 감상록에 위대한 김정일총비서의 탄생일을 열렬히 축하한다, 축전장을 돌아보고 그이에 대한 조선인민의 흠모심과 령도자와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조선의 현실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