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을 온 나라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제15차 김정일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찾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의 흐름이 그칠새 없었다.
평양과 강계, 함흥, 청진, 원산시, 대홍단, 평원, 강령군 등지의 극장, 회관들은 예술공연으로 성황을 이루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면서 예술소조공연으로 명절을 의의깊게 보내였다.
배구, 장기, 윷놀이 등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이 2.8비날론련합기업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들과 신의주화장품공장, 혜산청년광산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벌어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