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라보체-크레스찌얀스까야 쁘라우다》 제2호는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온갖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면서 강성대국에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정은 크지 않은 나라라도 오직 자기 힘에 의거하면 존엄을 지키며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천변만화의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짓부셔버리시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쎄르쁘 이 몰로뜨》 제2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환호하는 군중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을 모시고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특집하였다.
《쎌스까야 쥐즌》 8일부는 김정일화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