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위스,브라질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1월 29일부터 2월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스위스 테씬공산당 비서 마씨밀리아노 아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수십년간 조선이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 펼치시는 현명한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미제의 압살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스위스 테씬공산당은 앞으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대한 지지와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브라질 싼따 까따리나주 서부지역도시협회 지역발전협회 국장 마를레네 무니스 데 안드라데는 영화를 보고 부강한 나라를 일떠세우고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성원을 보내며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