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2월 17일기사 목록
남조선시민사회단체들 미국남조선 북침합동전쟁연습책동을 반대
(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4일 서울에서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책동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호전세력이 감행하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긴장을 더욱 격화시킬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그 규모가 더욱 확대되고 그 무슨 《북의 핵과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북을 겨냥한 전쟁연습이라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단체들은 호전세력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위험천만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당국이 이제라도 국민의 뜻에 따라 대결과 전쟁이 아닌 대화와 협력에 나서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단체들은 북침전쟁연습책동의 중지와 조건없는 남북대화로 조선반도평화를 실현할것을 요구하여 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