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5일에 개막되였던 제20차 백두산상 국제휘거축전이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17일 빙상관에서 있었다.
페막식에는 김기남, 양형섭, 강석주, 최룡해와 내각부총리 강능수,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높은 기술을 발휘한 로씨야, 프랑스, 체스꼬선수들과 조선선수들에게 축전상이 수여되였다.
체육상 박명철은 페막사에서 여러 나라 휘거선수들이 앞으로도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빛내이는 축전무대를 훌륭하게 장식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페막식에 이어 여러 나라와 조선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