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네팔, 우크라이나, 우간다에서 경축집회가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격찬하고 그이의 자주정치, 선군정치밑에 조선인민은 나라의 평화적통일과 발전을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이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강위력한 국가로 번영할것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투쟁에 언제나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 마리우뽈시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는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해주시는분이시라고 칭송하면서 그이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