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12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는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기념하는 국제적인 명절도 있지만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신 2월 16일과 같이 온 세계가 뜻깊게 경축하는 인류공동의 명절은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짓부셔버리시며 공화국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오시였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그는 해외동포들이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조국의 강성대국건설과 통일위업실현에서 한몫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