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국방성 관계자는 꾸릴렬도의 이또로프섬에서 군용수송기 《Ил-76》이 착륙할수 있도록 활주로를 확장할 계획이라는것을 밝혔다. 그는 꾸릴렬도에 새로운 장갑차 등을 배비하고 군용직승기부대를 증강할 필요가 있다는 견해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