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꾸바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들면서 반꾸바책동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꾸바에 있는 범죄자들을 《자유를 향유하려는 국민》들로 묘사하면서그들의 《인권보장》을 떠들어대고있다. 그리고 꾸바의 해당 기관에서 반국가범죄자들을 법에 따라 처리하면 그것을 《탄압》으로 몰아붙이고있다. 지어 꾸바에 서방식《정치개혁》을 실시해야 한다는 강도적인 요구까지 들이대고있다.
미국은 한편 꾸바에 《테로지원국》감투까지 씌우며 국제적인 압박을 가하고있다. 꾸바가 테로와 아무런 인연도 없다는것은 국제사회계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꾸바에 기어코 《테로지원국》모자를 씌우는것은 불순한 정치적동기에서 출발한것이다.
미국은 꾸바의 사회주의제도전복을 위해 비렬하게도 반꾸바방송과 같은 심리모략전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미국이 자국내의 19개 장소에서 30개의 주파수로 꾸바에 대고 테로 등을 공공연히 선동하는 방송을 진행하고있는 사실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의 반꾸바방송은 수십년동안 계속되면서 날로 확대강화되여왔다. 미국이 노리는것은 반동분자들을 사촉하여 꾸바인민들속에 불평불만과 불신, 반목을 조장시키고 내부를 와해분렬시키며 나아가서 제도전복흉계를 실현하자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