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브라질,도이췰란드 단체가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브라질근로자총중앙은 11일 뷸레찐에 편집한 《령도자와 인민-혼연일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이 김정일령도자를 친어버이로 믿고 따르고있는데 대한 구체적인 자료들을 렬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계신다고 뷸레찐은 전하였다.
뷸레찐은 김정일령도자와 조선인민은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결합되여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야말로 조선의 모든 기적과 승리의 근본담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는 14일 뷸레찐에 《김정일장군의 력사적업적》이라는 제목으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