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 수리아, 뽀르뚜갈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10일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탄생은 조선인민과 세계 피압박인민들에게 자주시대의 려명을 안겨준 위대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독특한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지휘하시며 공화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수리아 디마스끄종합대학 정치학부 강좌장 싸베르 발룰은 13일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무엇이든 결심하면 다 해내는 강의한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미겔 보이에이르는 14일 담화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이어 조선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걸으신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평생소원, 김정일령도자의 리상이 조선에서 현실로 펼쳐지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